유플러스의 멤버쉽의 기본 혜택으로 스타벅스 사이즈 업 또는 엑스트라 무료 추가 서비스가 있습니다. 다른 통신사에서는 1주일에 1회 정도로 이런 혜택을 제한하지만 유플 멤버십은 스타벅스에서 1일 1회로 혜자스러운 혜택으로 유명합니다.

스타벅스를 자주 이용하면 사이즈업 (톨->그란데 사이즈 업 추가 비용 500원)을 종종 이용하는데 이 금액의 부담이 줄어듭니다.  저도 일주일에 세번은 스타벅스를 이용하니 최소 1,500원의 금액이 절약된다고 생각합니다. 물론 안 가면 그만큼 더 절약이지만요.

스타벅스 사이즈 업 또는 엑스트라 무료 혜택

이용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. 스타벅스에서 주문을 할 때 유플러스 멤버쉽으로 사이즈 업 또는 엑스트라 추가에서 원하는 혜택을 골라서 말하면 됩니다. 사이즈 업의 경우에는 톨사이즈에서(사이즈 업 전의용량) 유플 멤버쉽으로 그란데로(사이즈업 한 뒤에 용량) 업 한다고 말하면 멤버쉽 카드 바코드를 찍고 적용을 해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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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출처 : www.uplus.co.kr>

아래 영수증을 보면 기프트콘에도 적용이 가능하며 제휴할인으로 500원이 할인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할인만큼 유플러스 멤버쉽 포인트가 차감됩니다.

유플러스 스타벅스 사이즈업

사이즈 업을 적용해서 톨사이즈 금액으로 지불하고 그란데 사이즈를 받았습니다. “사이즈 업이 싫고 나는 커피를 더 진하게 먹고싶다!” 이런 경우라면 엑스트라로 샷을 추가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.  역시나 엑스트라의 경우 추가금 500원이기에 멤버쉽으로 무료로 먹을 수 있는거죠.

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그란데 사이즈

별다방을 자주 이용한다면 엘지 멤버쉽만큼 좋은 혜택을 주는 통신사는 없습니다. 여기에 나만의 콕을 푸드로 설정한다면 VIP경우 월 2회의 아메리카노 무료까지 덤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.(이전글 : 유플러스 멤버쉽의 핵심 나만의 콕 혜택과 설정 방법)  거기에 1일 1회 적용이라는 혜택은 정말 매력적입니다. 🙂